|
이번 플리마켓 행사는 ‘미자언니네’ 그로서란트 한티점의 오픈 2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것.
강남 한티역 7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미자언니네’ 그로서란트 한티점에서 진행하는 플리마켓에는 4.2베이커리, 베지어클락, 비비도따. 온어락소다, 조효상점 등 10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 다양한 음료와 음식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먼저 4.2베이커리는 다양한 베이커리를, 비비도따는 제주 아이스크림을, 본작은 추석 선물단자를, 에디션덴마크는 추석 선물용 꿀과 차를, 미실란은 유기농 쌀을 제공하며, 이외에 여러 소신 있는 브랜드들의 특별한 음식과 음료를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로컬한, 작은브랜드가 만드는 작은 시장!’을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플리마켓에서 다양한 실력파 브랜드들의 맛있는 음식과 음료, 비어, 차 등을 드셔보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급스러우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자언니네’ 그로서란트 한티점은 플리마켓과 더불어 다가오는 추석대비 할인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추석음식의 대명사인 송편을 비롯해 한우 무 탕국, 나박 물김치, 명절잡채, 각종 전 등 여러 명절음식을 5%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20일까지 진행된다.
‘미자언니네’ 그로서란트 한티점 플리마켓 및 할인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공식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