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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국토교통부 주거실태조사에 따르면, 주거비 부담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인 ‘소득 대비 주택가격 배율(PIR)’은 급등하는 추세다. 2019년에서 2021년까지 PIR은 5.4배에서 6.7배로 증가했다. 특히 그 가운데서도 수도권 지역의 PIR은 2019년 6.8배에서 2021년 무려 10.1배까지 뛰며 부담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가운데 롯데건설이 서울 마곡 마이스복합단지 일대에 공급한 ‘VL 르웨스트’는 중소형 평면을 보다 넓게 활용할 수 있는 특화 설계를 대거 도입했다.
전용 51㎡부터 149㎡까지 다채로운 평면 구성 가운데, 51~79㎡ 중소형 타입 가구 수 비중을 68.89%로 높여 실속 있는 평면을 제공한다. 특히 전용 51㎡ 평면에도 포켓도어와 순환형 동선 등을 활용해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드레스룸 설계 등 풍부한 수납공간을 갖췄다.
또한, 가든형과 헬스형, PET형 등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발코니를 특화할 수 있는 ‘비스포크 발코니’ 설계를 전용 51㎡에도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세대 내에 비상콜 시스템, 동작 감시 센서, 냉방시스템, 헬스케어 시스템 등 스마트한일상을 위한 ‘IOT시스템’을 중소형 평면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해당 단지는 지하 6층~지상 15층, 4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차량 이용 시에도 공항대로, 올림픽대로 등을 통해 강남권까지 약 1시간, 서울 용산까지는 50분, 경기도 일산은 약 20분, 인천 송도는 약 1시간 내에 오갈 수 있어 주요 도심 및 수도권 이동도 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