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커리, 신제품 파워뱅크 300Plus 출시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10.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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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리더 ‘잭커리’가 18일 신제품 휴대용 파워뱅크 300 Plus를 공식 런칭하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3.75kg의 가벼운 무게와 배낭에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가 강점이다. 간단한 야외 활동을 즐기는 이들이 부담 없이 휴대용 파워뱅크의 세계에 입문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또 LiFePO4 (리튬인산철)배터리를 사용해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300W/288Wh의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잭커리만의 독자적인 ChargeShield 기술을 바탕으로 단계별 가변 속도 충전 알고리즘을 사용해 45℃의 고온 등 까다로운 환경에서도 배터리 수명을 최대 50%까지 늘릴 수 있다.

USB-A, USB-C, AC 등 다양한 출력 포트를 이용한 다중 모드 충전 기능을 지원하며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이용, 블루투스 및 와이파이와 연결하여 파워 뱅크의 충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야외, 야간 등 어두운 환경에서 조작할 수 있는 LED 손전등 기능도 탑재되어 있으며 사용자 정의 컨트롤 기능을 지원한다.

휴대용 파워뱅크 300 Plus는 FCC EMI Class B 인증을 획득해 주변 가전제품의 전자기 간섭을 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가동할 수 있다. 또한 잭커리 SolarSaga 80 등 휴대용 태양광 패널과 연결해 햇빛만으로도 충전할 수 있다.

사전 예약 이벤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브랜드샵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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