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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사진제공=남양주시 |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3일과 4일 이틀 동안 남양주시체육문화센터 종합운동장에서 ‘제9회 남양주시 청소년 스포츠동아리 대회’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관내 청소년의 스포츠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해 건전한 스포츠 문화 양성과 전인적 성장을 돕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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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9회 청소년 스포츠동아리대회 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됐으며, 축구-농구-피구-배드민턴-보치아 등 5개 종목에 관내 중-고등학교 등 49개교 174개 팀 1700여명이 참가해 어느 때보다도 참가자 간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개막식에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심신 건강을 단련하고, 친구들과 소통-화합하며 재능을 발휘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남양주시 청소년 스포츠 문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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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9회 청소년 스포츠동아리대회 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
한편 △축구는 평내중학교와 가운고등학교 △농구는 새봄중학교와 덕소고등학교 △피구는 풍양중학교와 남양주다산고등학교 △배드민턴은 와부중학교와 오남고등학교 △보치아는 남양주다산고등학교가 각각 우승을 거머쥐었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