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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4일 직원체육대회 개최. 사진제공=의왕시 |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는 직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체육대회를 4일 부곡체육공원에서 개최했다. 직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조직 화합을 도모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이날 체육대회는 코로나19 등 영향으로 6년 만에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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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4일 직원체육대회 개최. 사진제공=의왕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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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4일 직원체육대회 개최. 사진제공=의왕시 |
김성제 의왕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민선8기 1년4개월 동안 시민 친화적 사업을 통해 많은 시민의 호응을 얻고 있는데 우리 공직자들이 열심히 해준 덕분"이라며 "직원체육대회를 통해 직원 간 화합과 원활한 소통을 촉진해 시정 발전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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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4일 직원체육대회 개최. 사진제공=의왕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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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4일 직원체육대회 개최. 사진제공=의왕시 |
직원들은 희망팀(자치행정국, 보건소, 시의회), 미래팀(복지문화국, 6개동), 생동팀(도시안전국, 평생교육원), 푸른팀(경제환경국, 담당관) 4개 팀으로 나눠 명랑운동회, 스탬프게임, 줄다리기, 계주, 노래자랑 등을 함께하면서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체육대회 최종 우승은 희망팀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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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4일 직원체육대회 개최. 사진제공=의왕시 |
특히 김성제 시장은 체육대회 시작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게임에 참여하고 노래자랑에서 본인 애창곡인 ‘아빠의청춘’을 열창해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