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얼 세탁기, ‘2025 으뜸효율 환급사업’ 대상 포함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5.07.0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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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전 브랜드 하이얼(Haier)의 1등급 세탁기 모델이 한국에너지공단의 '2025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 대상 품목에 포함됐다고 9일 전했다.


이번 환급사업은 2025년 7월 4일부터 시행되며,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이상 가전제품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0%를 환급, 1인 최대 30만 원 한도로 지원하는 제도다.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총 11개 품목이 대상에 포함되며,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고 정부 예산으로 운영된다.



하이얼의 1등급 세탁기 모델이 환급 대상에 해당되면서, 고효율과 실용성, 합리적 가격을 고루 갖춘 '가성비 세탁기'로 주목받고 있다. 미니멀한 공간 구성에 최적화된 디자인, 필요한 기능만 똑똑하게 담은 실용적인 성능, 고효율 BLDC 모터 적용으로 전기료 부담 감소 등이 장점으로 꼽힌다.


하이얼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환급사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고효율 가전을 더욱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하이얼도 효율과 디자인, 가격을 모두 고려한 가전 라인업으로 실질적인 가성비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안내는 한국에너지공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환급 신청은 8월 중순부터 가능하도록 준비될 예정이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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