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뷰티 브랜드 오브온(oveon)이 1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두꺼비팜 약사' 이재훈 씨를 공식 자문 약사로 위촉했다고 10일 전했다.
이재훈 약사는 16년 경력의 베테랑 약사로,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졸업 및 동대학 DDS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그는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품보다 사람"이라는 확고한 철학을 바탕으로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춘 현실적인 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이 약사는 “온라인상의 무분별한 광고에 현혹되는 분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SNS를 시작했다"며 “오브온과 함께 바쁜 현대인들이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건강 루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
오브온은 '나만의 루틴에 스위치를 켜다'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즐겁게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맛, 핵심 성분, 체내 흡수율까지 세심하게 설계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오브온 관계자는 이번 이재훈 약사와의 협업을 통해 정직하고 과학적으로 검증된 제품 설계와 배합을 선보일 것이라며 “전문가의 깊이 있는 자문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믿고 따를 수 있는 이너뷰티 습관을 제안하고, 작은 루틴 하나가 건강한 삶을 만드는 스위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