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건설, MSCI 편입 기대감 확산…두 자릿수 ↑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1.23 09:49
사진=현대건설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 주가가 23일 장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5분 현재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14.23% 뛴 11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안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오는 2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정기 변경에서 현대건설의 편입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고경범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최근 심사 기준일이 조기 확정되는 경향을 반영했을 때, 현대건설은 이달 22일을 제외하고 모든 심사 기준일에서 편입 요건을 충족한다"고 설명했다.



장하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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