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미국 뉴욕 맨해튼 록펠러 센터에 개관한 'FIFA 뮤지엄' 내부 이미지.
현대자동차가 8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뉴욕 맨해튼 록펠러 센터에서 'FIFA 뮤지엄' 개관식을 열었다.
현대차는 이곳에서 이달 11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FIFA 월드컵 2026™' 기념 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FIFA 뮤지엄은 현대차가 2018년 러시아 월드컵부터 주요 개최 도시에서 운영해온 축구 문화 공간이다.
전시장에서는 △역대 대회의 상징적 유니폼 및 유물 △월드컵의 스포츠·문화적 영향을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각 시대 챔피언을 조명한 큐레이션 전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