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렛츠런파크 영천을 방문한 우희종 한국마사회장(가운데)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는 우희종 회장이 지난 25일 렛츠런파크 영천을 찾아 9월 정식 개장을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우 회장은 관람대와 경주로, 마방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경주마 수송과 출전 관리, 방송·전산 시스템, 심판 및 순위판정, 관람객 안전관리 등을 살폈다.
▲25일 렛츠런파크 영천을 방문한 우희종 한국마사회장(가운데)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는 우희종 회장이 지난 25일 렛츠런파크 영천을 찾아 9월 정식 개장을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우 회장은 관람대와 경주로, 마방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경주마 수송과 출전 관리, 방송·전산 시스템, 심판 및 순위판정, 관람객 안전관리 등을 살폈다.
여헌우 기자
+기사 더보기ⓒ 에너지경제,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