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등 미래 핵심 전공생 8명…1인당 200만원씩 지원
▲지난 30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 현대홈쇼핑 본사에서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서 (왼쪽부터)한광영 현대홈쇼핑 대표이사, 장학생 대표, 나운환 한국장애인재활협회 회장이 참석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은 지난 30일 장애가정 장학 사업 '하이(H!) 두드림투게더' 수혜 대상으로 대학·대학원생 총 8명을 선발하고, 1인 당 200만원씩 학업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 장학 사업은 올해로 13년차를 맞아 기존 중·고등학생에서 대학·대학원생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 올해 지원 대상은 인공지능(AI)·법률·의료 등을 전공하는 대학·대학원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