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광통신株, 전날 급등분 일부 반납

최태현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8.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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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국내 광통신 관련 종목이 전날 급등분을 일부 반납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15분 대한광통신은 전 거래일보다 8.83%(1240원) 내린 1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성호전자(-6.48%), RFHIC(-4.41%), 우리넷(-4.2%) 등도 하락세다.


전날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데이터센터 부품인 광 트랜시버에 대한 수입 금지 조치를 마련 중인 것이 알려지면서 광통신 관련 종목은 일제히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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