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지원 ‘2026 815런’ 동참

여헌우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8.19 15:44
대교는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기부 캠페인 '2026 815런'을 후원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2026 815런'에 참여한 대교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교는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기부 캠페인 '2026 815런'을 후원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815런'은 한국해비타트와 가수 션이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020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기부 캠페인이다.



여헌우 기자

+기사 더보기

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여헌우 기자 입니다. 유통중기부 yes@ekn.kr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