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미나이
코스피가 13일 장중 5% 넘게 급락하면서 유가증권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7분 코스피 시장에서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지난 8월19일 이후 55일 만이다.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전 거래일 대비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경우 발동된다.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을 일시 정지해 시장 변동성을 완화하는 조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