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킨텍스서 첫 선 보인 ‘산업 IoT’ 성공적 평가 받아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6.09.23 16:37

LG유플러스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LG유플러스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된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서밋 아시아 2016’ 행사에서 첫 선을 보인 산업 IoT가 관람객의 큰 관심을 받으며 성료했다고 23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전시관은 총 12종의 산업 IoT 서비스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파라과이, 오만, 볼리비아 등 주한 외국 대사관 관계자 등 3일간 약 2500여명이 방문했다.

또한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업무용 PC 혹은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송하고 LTE 고객전용망 기반의 ‘산업용 직캠’ 서비스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를 활용한 LTE 고객전용망 기반의 ’스마트폰 무전기’의 경우 국·내외 기업 관계자의 협력 문의가 이어졌다.

이 외에도 LG유플러스는 LTE 고객전용망과 IoT 차량안전운행을 전시했고 △IoT 현장출입관리 △IoT 계측모니터링 △차량관제 서비스 △공장 에어컴프레서용 전력절감솔루션 △조명 전력절감솔루션 등 각종 산업 IoT 서비스를 선보였다.

안성준 LG유플러스 IoT사업부문 전무는 "LG유플러스는 공공 및 산업 분야에서 IoT를 적극적으로 구축해 왔으며 네트워크부터 플랫폼까지 총괄하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향후 산업 IoT 서비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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