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앤부(Belle&Boo) 캐릭터상품, 유아동쇼핑몰 ‘곰블리’ 독점 판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7.11.20 13:23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유아동용품 편집숍인 ‘곰블리’가 영국 브랜드 ‘벨앤부(Belle&Boo)’의 한국 공식 독점 수입업체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밸앤부의 다양한 캐릭터상품을 한국 소비자들도 쉽고 빠르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곰블리 관계자는 “소녀감성, 소년감성으로 아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널리 사랑받고 있는 벨앤부의 다양한 캐릭터상품을 한국 독점으로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유럽감성의 따뜻한 일러스트로 아이들의 감성, 창의력을 깨워주는 밸앤부 제품들을 아이방 인테리어, 포인트 소품으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벨앤부는 동화같은 감성의 일러스트로 영유아를 둔 부모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단발머리 소녀 Belle(벨)과 긴 귀의 사랑스러운 토끼 Boo(부) 캐릭터가 그려진 다양한 소품들이 폭넓게 사랑받고 있다.

벨앤부의 대표 상품으로는 아이들을 위한 멜라민 식기, 인테리어 액자, 벽스티커, 가방, 엽서, 만들기 소품, 시계, 크리스마스 카드와 엽서 등을 꼽을 수 있다. 해당 제품들 모두 곰블리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곰블리는 밸앤부 캐릭터상품 외에도 유럽 최고급 오가닉 제품으로 인정받는 베베오가닉, 미우, 가르보앤프렌즈, 콩게스슬로이드 제품을 공식 수입해 판매한다. 의류를 비롯해 보닛(보넷), 니트가디건, 부띠 등의 사랑스런 소품과 세브라 아기침대, 가르보앤프렌즈의 범퍼와 젖병, 오가닉 장난감, 수유등, 포근한 양모모빌 등 유럽산 출산용품, 육아용품도 다양하게 구성하고 있다.

상품 구매 및 문의는 곰블리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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