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파스텔 합창단 활동 스타트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8.09.19 12:08
사진1.

▲(사진=골프존뉴딘그룹)

[에너지경제신문 김효주 기자] 장애인 직업합창단인 ‘골프존 파스텔 합창단’이 활동을 시작했다.

골프존은 지난 17일 문화예술인을 위한 자선골프대회 시상식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골프존 파스텔 합창단이 본격적인 외부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23일에는 함께하는 세상 만들기 추석특집 라디오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합창단원과 지휘자, 그룹 사회공언 담당자가 참석해 합창단 탄생 스토리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한태정 뉴딘파스텔 대표는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창단된 골프존 파스텔 합창단이 이번 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의 기업 철학을 실현하기 위한 무대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골프존 파스텔 합창단은 골프존이 설립한 장애인 직업합창단으로 직업 음악가로서 꿈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김효주 기자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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