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봄 맞이 스크린골프 이벤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9.03.19 09:26

‘월 회비 1만 원’ 골프대디 멤버십 서비스 제공

사진1. 골프존의 '골프대디' 멤버십 서비스

▲(사진=골프존뉴딘그룹 제공)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골프존은 봄 골프 시즌을 맞아 다양한 스크린골프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골프존은 먼저 월회비 1만 원, 연회비 10만 원에 스크린과 필드, 골프용품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두루 제공하는 ‘골프대디’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 골프대디를 이용하면 스크린골프 라운드를 7회 완료 시마다 골프존 모바일 이용권 1만 원권을 월 1회 제공받는다. 시뮬레이션 볼, 볼꼬리, 코스매니저, 투어플레이 입장권 등 골프존 플러스 아이템 60여 종을 매월 무료로 장착할 수 있다. 신라 면세점 더 심플 앱 가입 시 VIP 승급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전국 골프존카운티 필드 골프장 방문 시 그린피 1만 원의 할인 혜택이 상시 주어지며, 매월 골프 부킹 앱 ‘티스캐너’ 1만 원 할인 쿠폰도 제공받는다. 골프존마켓에서 골프용품 구매 시 상시 7%의 현장 할인 혜택과 골프존마켓 온라인몰 VIP쿠폰 제공 등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골프존은 봄 골프 시즌을 맞아 다양한 골프대디 관련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골프존은 4월 한 달간 비씨카드와 함께 골프대디를 30일 동안 무료체험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연다. 이어 5월 31일까지 골프대디 연회원 가입 시 약 30만 원 상당의 레이저 거리측정기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반값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골프존은 최근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와 손잡고 ‘모바일 골프문화상품권’을 카카오톡 선물하기의 모바일 상품권으로도 출시했다. 상품권 사용 시 이용 금액만큼만 차감되며, 유효기간 1년 이내 남은 잔액 사용이 가능하다. 모바일 골프문화상품권은 전국 골프존파크 및 골프존 스크린골프장에서 이용 가능하며, 4월부터 골프존카운티 골프장 및 전국 제휴 골프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전국 60여 개 골프존마켓 매장에서 각종 골프용품 및 골프웨어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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