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선수·딜러 로열티 고객 등 200여 명 참가
▲지난 11일 경기도 광주 이스트밸리CC에서 열린 'BMW 골프 컵 2026'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도이치모터스는 지난 11일 경기도 광주 이스트밸리CC에서 'BMW 골프 컵 2026' 딜러 본선 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도이치모터스 고객과 로열티 고객 등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총 84명의 아마추어 선수가 참가해 경합을 펼쳤다. 경기 결과 각 그룹(A·B조) 상위 4명씩 총 8명이 도이치 모터스 대표로 국내 결선에 진출하게 됐다.
BMW 골프 컵은 전 세계 50개국 약 10만 명의 BMW 고객이 참여하는 아마추어 골프 대회다. 올해 국내 결선은 오는 10월 25~26일 전남 해남 파인비치CC에서 열리며 최종 우승자 2명은 내년 월드 파이널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