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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의정부 서비스센터 전경.
BYD코리아가 의정부 서비스센터를 12일 개소했다. 경기 북부 지역 최초 BYD 공식 서비스 거점이다.
센터에는 5대의 워크베이가 배치됐다. 하루 최대 30대까지 수리가 가능하다.
BYD코리아는 연말까지 국내 서비스 네트워크를 총 26개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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