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서 허민수 우주텍 대표(왼쪽)와 마희자 한국해비타트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르무통이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 후원금 1억원을 한국해비타트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르무통 임직원들은 독립유공자의 헌신을 기억하고 그 후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향후 실제 주거환경 개선 현장에서 봉사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12일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서 허민수 우주텍 대표(왼쪽)와 마희자 한국해비타트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르무통이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 후원금 1억원을 한국해비타트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르무통 임직원들은 독립유공자의 헌신을 기억하고 그 후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향후 실제 주거환경 개선 현장에서 봉사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여헌우 기자
+기사 더보기ⓒ 에너지경제,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TOP